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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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고 신비한의원을 찾으면 정말 신비한 일이 생기네요
등록일2018.03.20 조회358
지금 초등3학년인 제 아들이 한 5~6년 전부터 코막힘과 재채기 눈 가려움증 현상을 동반하는 비염으로 제 맘을 많이많이 안타깝게 했었지요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고 항상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은 너무 맘을 아프게 했고 근본적 치료를 하지 않으면 안될텐데 라는 생각에 비염에 좋은 한약제도 손수 집에서 달여 먹이고 했어요 그런데 병원을 의지하진 않았어요 감기 걸릴 때 빼곤요 항생제를 먹이는게 싫었거든요 코가 막혀 너무 불편함을 느끼던 아이가 엄마 저 힘들어도 수술하는 거 참을 테니까 수술해주세요. 라고 할 정도로 심각했어요 나이도 어리고 이담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기에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 시키고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인터넷에서 코 전문 병원을 검색하다 신비한의원을 알게 됐는데 처음부터 제 마음을 끌어당겼답니다 아이를 데리고 직접 이천에서 강남까지 그것도 학교를 다니면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지만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한의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그냥 왠지 신뢰가 가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치료과정이 힘들었을텐데도 잘 참고 인내한 아들 노준이에게 얼마나 고맙고 기특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원장님의 친절함과 칭찬과 격려 그리고 하나되어 정성껏 함께 보필한 간호사님들의 따뜻함이 없었다면 포기했을 거예요^^**치료만 된다면 어떤일이라도 감수해야지라는 일념으로 시키는데로 정말 믿고 순종했답니다 처음엔 명현현상때문에 코가 맵고 콧물이 줄줄 나오고 재채기가 계속나오고 했지만 그건 치료의 과정이었고 고여있는 분비물이 배출되는 거라 생각하고 실제로 횟수가 거듭될수록 시원함을 느끼며 코로 숨을 쉬게 되었을때 저희 가족은 자고 있는 아이 옆에 앉아서 입을 살며시 막아보기도 하고 코로 숨쉴때 나오는 콧바람을 느끼며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그때의 그 기분 느껴본 사람만 알 수 있을거예요.^^열심히 시키는데로 치료를 받아서 4개월만에 20회 치료를 끝내고 지금은 계절치료만 받고 있답니다. 지난 5월달에 계절치료 받으러 갔을때도 상태가 너무 좋고 숨길이 다 뚫렸다고 했어요 매운치료 침 뜸 산소치료 환약 탕약 노즈스프레이등 많은 과정의 치료법과 복용법등을 끝까지 견뎌낸 기쁨을 몸소 체험한 노준이는 부모님과 신비한의원이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늦었지만 원장님을 비롯한 신비한의원 모든 가족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노준이처럼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코로 숨쉬는 행복을 만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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